복지부, 65세 이상 첩약 급여화 적극 추진
- 김민건
- 2018-10-30 00:0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사 대상 천연물의약품 사용 확대는 고려해야" 입장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의 첩약 급여화와 한의사 대상 천연물의약품 사용 확대를 요구에 이 같이 답했다.
오 의원은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첩약 급여화 요구 목소리가 많다. 또 한의사가 처방 가능한 의약품 범위가 모호해 한방 원리로 개발된 천연물약이 양방 급여로만 허가되는 등 한의사 사용이 제한된다"는 문제가 제기된다며 이에 대한 개선 의지가 있는지 질의했다.
박 장관은 "현재 첩약 급여화는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의사의 천연물의약품 사용 확대는 법률상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향후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