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3분기 영업익 82억원…전년비 48.6% 감소
- 이탁순
- 2018-10-30 15:5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투자 확대와 일시적 원가상승 요인 때문...영업일수 감소도 영향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회사 측은 매출감소 요인으로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와 그로트로핀의 입찰 지연 등을 꼽았다.
그러나 슈가논, 주블리아 등 주력 제품 중심의 매출 성장과 박카스 매출이 큰폭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슈가논은 올해 3분기 전년동기대비 60.5%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했고, 주블리아는 91.8% 증가한 38억원을 나타냈다. 수출용 박카스도 18.5%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R&D 비용이 7.1% 증가하고, 일회성·일시적인 원가 상승의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48.6%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에스티는 3분기 R&D(연구개발)에 191억원을 투입했다.
회사 측은 이번 3분기에 바이오기업 타카라바이오에서 항암바이러스 치료제를 도입해 국내 판권을 확보, 항암 분야 전문성 강화했다고 설명하며 현재 개발 중인 DA-1241은 8월 미국 임상1b IND 승인 및 임상을 개시했고, 과민성방광치료제 DA-8010은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속형 적혈구 조혈자극제 바이오시밀러 DA-3880은 파트너사 SKK가 9월 일본 허가 신청을 통해 내년 하반기 발매 예정으로 R&D 파이프라인 내 임상이 순항 중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