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워크숍 열고 내년 전략 공유
- 이탁순
- 2018-11-30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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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케이캡·아킨지오 출시 앞두고 실적 목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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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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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업마케팅 워크숍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과 항구토복합 신약 아킨지오캡슐의 출시를 앞두고 영업마케팅본부의 전 임직원들간 올 한 해를 돌아보는 동시에 2019년 조직별 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위 아 더 챔피온(We are the champio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워크숍은 Our Bright Future(전략공유), We Make the Future(조직별 각오 다짐), Action&Cheer up(우수 PM 및 영업 사례 발표)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직원 성과평가에 반영되는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시험을 실시한 후, CP 내재화 강의를 듣는 것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영업, 마케팅본부의 중장기 계획 및 2019년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우수PM(Product Manager)과 영업사원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시장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산, R&D, 경영지원, CP 등 각 밸류체인별 임직원들이 영업마케팅 구성원들을 응원하는 영상도 시연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고.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내년은 항구토복합신약 아킨지오캡슐에 이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으로 CJ헬스케어의 미래가 만들어질 한 해"라면서 "전 구성원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한 뜻으로 나아가 결국 그 꿈을 이루는 챔피언이 되어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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