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도전과 실천'으로 동반성장 주도
- 노병철
- 2019-01-02 14:1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동대문구 본사에서 시무식…자립정신 강조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시무식은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무식은 지난해 창립 86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실시했던 봉사활동 영상 시청,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 영상은 전국 40개 지점 및 공장 임직원 882명이 실시한 헌혈, 무료 급식 봉사활동, 환경 정화, 요양원 및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등의 장면을 담아냈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먼저 자주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회사와 사회에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며 "내가 무엇을 해야 잘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일을 해야 회사의 이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면서 계획한 것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2018년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정도경영을 선포하며 끊임없이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는 한 해를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