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MLR-1023' 임상2상 결과 확인...정밀 분석중
- 이탁순
- 2019-02-19 15:5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자비용과 상업적 가치 비교 평가해 향후 개발여부 최종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계획서 순응 임상시험대상자군(PP군: per protocol set)에서 MLR-1023 100mg을 12주간 투여했을 때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당화혈색소 (HbA1c)'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으나, 무작위 배정된 대상자 중 연구시작 전 미리 결정된 제외 기준을 반영한 변형된 모든 분석 대상자군(m-FAS군: modified-full analysis set)에서는 다른 양상이 보여 확인 중에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체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분석 된 자료 중 일부 기관에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임상시험계획 이탈이 발견되어 공동 개발사인 미국의 '멜리어社(MELIOR PHARMACEUTICAL)와 추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부광약품이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미국 식품의약품청 (FDA) 의 기준에 맞춰 임상을 준비하고 진행하였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해당 임상시험 이외에도 직·간접적으로 라이센싱과 투자를 통해 10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전체 투자비용과 상업적 가치를 비교 평가해 MLR-1023의 향후 개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