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약사 담당 부회장-장은숙, 위원장-강인영
- 강신국
- 2025-03-19 08:5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에 장은숙 약사(68, 이화여대)가 선임됐다. 여약사위원장은 강인영 약사(59, 원광대)가 맡는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회무 활동 보고와 여약사위원회 구성에 따른 여약사 위원 인준 건 등을 논의했다.

장은숙 부회장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최고의 여약사위원회가 되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혼자의 힘은 한계가 있지만 함께라면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약사위원장에는 성남의 강인영 약사가 선임됐다.
회의에 참석한 연제덕 회장은 제34대 집행부의 회무 비전이 행복한 약사, 사랑받는 약사회임을 강조하며 "여기 계신 여약사 위원님들께서도 이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 여약사위원회가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는 사회공헌사업을 주목적으로 삼아 한뜻을 모아 대내외적으로 여약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송경혜, 위성숙, 이혜련, 안화영, 김희식, 조수옥 지도위원, 김경옥 자문위원 및 20명의 여약사위원과 권태혁 총무 담당 부회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