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사후피임약 시장 점유율 76%…1위 고수
- 이탁순
- 2019-05-17 09:34: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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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복용 '엘라원'이 선두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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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자사의 응급피임약 엘라원, 노레보원 정이 국내 응급피임약 시장에서 점유율 76%를 차지하며 압도적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약품의 엘라원정은 성관계 후 120시간(약 5일) 이내에 복용하는 제품으로, 지난 2018년에도 시장 점유율 1위(2018 4Q, IMS 데이터 매출액 기준)를 차지한 바 있다. 24시간 이내 복용 시 피임 효과가 98%라는 우수한 임상 결과를 보이며 스테디셀러로 등극,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최근 낙태죄 폐지가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원치 않는 임신, 준비되지 못한 임신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후피임약'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노레보원 정과 동일한 성분의 제네릭 제품들이 난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레보원 정의 처방수준은 계속해서 상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응급피임약의 경우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성상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시장에서 널리 인정받고 사용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의 HRA사에서 개발한 엘라원정과 노레보원 정은 세계 응급피임약 시장에서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역시 엘라원과 노레보원이 압도적인 처방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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