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올해 '세이프약국' 운영방안 논의
- 정혜진
- 2019-05-24 17:2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간담회에는 구약사회와 보건소가 만나 세이프약국 운영실적 보고와 향후 계획, 운영 상 애로사항과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정창훈 약사회장과 최재원 용산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소 약무팀장, 담당직원, 세이프약국 운영 약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5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6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9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