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 시동
- 정흥준
- 2019-06-12 09:36: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92개 약국서 1338건 보고...우수협력약국에 현판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심포지엄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본부 손광렬 환자안전사업팀장의 '환자안전 보고시스템 운영결과 및 향후 방향' ▲대한약사회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의 '약국 환자안전사고 현황 및 사례' ▲약학정보원 정경인 학술정보센터장의 '혈압 낮을수록 좋을까'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정민 평가교육팀장의 '혈압 조절 약물 및 관련사례 의약품부작용 보고 매뉴얼 부작용보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과성 평가하기'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또 가천대 약학대학 지은희 교수의 총평이 있었다.
심포지엄에는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조상일 회장의 수료증 수여와 이모세 본부장의 우수 협력약국 현판 전달식도 마련됐다.
한편, 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지난 2017년 6월 출범해 가천대 지은희 교수를 초대 센터장으로 임명한 바 있다.
2018년 12월에는 '의약품 부작용 인과성 평가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해 부작용보고 현황은 1153개 약국 중 92개 약국이 참여해 1338건이 보고됐다.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3개월 연속 보고자에게 피자를, 최초 보고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6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7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8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9한림제약 다제스, '분해'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 10위례 ‘700병상 종병’ 청신호…경기도, 복지부에 설립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