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여름휴가 10일에 프로야구 관람권까지 제공
- 이탁순
- 2019-07-09 09:2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가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4인 테이블석, 리조트 이용권, 캠핑장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여름휴가를 맞아 직원 휴가와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화제약은 매년 여름과 겨울 각각 일주일 이상의 장기 휴가를 제공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직원 만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휴가와 함께 가족 동반 프로야구 관람권(4인 테이블석), 리조트 이용권, 캠핑장 등을 제공하는 여가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프로야구 관람권은 약 20만원 상당의 테이블석 4자리를 예매해 온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직원가족의 선호도를 고려, LG트윈스, 두산베어스, 키움히어로즈 세 팀 중 한 곳을 선택해 관람을 지원 하고 있다.
한편, 한화제약은 업계 최고 수준의 휴가제도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년 말 차기년도 직원들이 미리 휴가를 계획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하계휴가 약 10일, 연말휴가 약10일, 샌드위치 휴무 5~6일 등 연간 휴가일정을 사전공지 시행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네츄럴라이프 및 네츄럴라이프아시아까지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