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비아, 내달 18일 컨슈머헬스 시장 공략법 강의
- 이탁순
- 2019-08-23 09:0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영업전략·마케팅 담당자 대상…시장 전문가들 발표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컨슈머헬스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정보원을 통해 습득한 건강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깐깐한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한다. 또 기업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갈수록 컨슈머헬스 시장 전략 수립은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아이큐비아는 자사가 보유한 기업 및 마케팅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제약회사가 챙겨야 할 컨슈머헬스 트렌드는 무엇이고, 실제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중요한 변화를 짚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첫 연석에는 프라사나 피텔 아이큐비아 글로벌 컨슈머헬스를 총괄이 나서 글로벌 컨슈머헬스에 대한 전반적인 시장을 소개하고, 이어 동국제약 마케팅 박혁 부장이 국내 일반약 시장 트렌드를 읽어줄 예정이다.
또 알쓸신약 저자인 울산바른약국 이정철 약사와 광주 탑미래약국 임성용 약사가 소비자와의 다양한 소통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아아큐비아 백진부 부장은 약국의 사례를 통한 심층적인 전략을 공개하고, 이에 맞춰 엔자임 헬스 이지수 상무가 홍보노하우를 알려준다.
아이큐비아 관계자는 "컨슈머헬스 트렌드는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제약회사 담당자들이 트렌드를 빨리 읽고 효율적인 전략을 짜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