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사회복지사와 재가노인 방문약료 사업
- 강신국
- 2019-09-05 15:5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대관협력사업TFT(팀장 조양연, 간사 안화영)는 4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와 재가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약사회는 지난 3년간 방문약료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사회복지사와 협업을 통해 관내 재가 노인 돌봄 강화를 위한 '안심생활보장사업'에 사회약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도약사회는 이번 사업에서 돌봄이 필요한 재가노인 및 가족에게 방문, 약물 정보 제공, 의약품 관리, 약력관리, 약물요법지지, 복약지도, 의약품 교육 등 사회약료 서비스 전반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약사와 사회복지사가 처음 연계해 진행되며 도약사회 방문약료 사업 시스템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가 지난 몇 년간 시행해 온 방문약료사업이 이번 업무협약으로 첫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 "경기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증진사업에 약사회와 노인재가복지협회가 힘을 모아 실효적인 사업으로 확대하자"고 말했다.
김희숙 노인재가복지협회장도 "사업을 추진하면서 항상 2%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것이 약사의 전문성이었다"며 "향후 노인 보건증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대관협력사업TF 팀장, 안화영 간사, 한동원 성남분회장, 김은진 고양분회장, 한희용 수원분회장,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