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 정혜진
- 2019-11-12 13: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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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부터 지속 후원...현장 연탄 배달 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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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는 광동제약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 외에도 SNS를 통해 신청한 일반인들이 ‘비타민 볼런티어(Volunteer)’라는 이름의 자원봉사자 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나눔이 진행된 백사마을은 주민 대부분이 고령자고 경사가 가파른 곳에 위치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연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지게에 연탄을 지고 총 1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광동제약 박혁순 부장은 "가져다드린 연탄으로 어르신들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니 힘든 것도 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비타민 볼런티어(Volunteer) 참가자 한 명은 "활기 넘치는 봉사활동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오늘 방문한 각 가정의 어르신들도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5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연탄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광동제약은 매년 임직원이 연탄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하는 활동 외에도 매월 후원금을 마련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전달하고 있다. 회사는 임직원과 함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모금해 올해도 11월까지 6000여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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