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세계 1위 덱스콤 '연속혈당측정기' 정보 교류
- 이석준
- 2019-12-09 10:59: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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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덱스콤과 '국제당뇨병연맹(IDF) 2019 총회' 참석
- 내년부터 덱스콤5 등 급여 적용…1형 환자 300만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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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덱스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코 G5'를 국내외 의료진 등에 공개했다. 덱스콤 G5는 내년부터 보험이 적용된다.
1 휴온스는 미국 덱스콤과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당뇨병연맹(IDF) 2019 총회'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휴온스는 행사 기간 부스에서 '덱스콤 G5'를 선보였고 미국의 저명한 내분비학과 전문의를 초처해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을 통한 소아와 성인의 표준화된 혈당 관리의 중요성' 주제 발표도 가졌다.
덱스콤 연속혈당측정기는 전세계 가장 많이 쓰이는 제품으로 국내는 지난해 11월 휴온스가 '덱스콤 G5™' 모델을 출시했다.
내년부터는 '덱스콤 G5™' 등 연속혈당측정기 전 구성품 구입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지원이 확대된다. 1형 당뇨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은 연간 300만원 이상 줄어들 예정이다.
'덱스콤 G5™'는 1회 장착만으로도 최대 7일 동안 당 수치를 측정할 수 있어 하루에 많게는 10번 이상 채혈을 했던 1형 당뇨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다. 수면, 운동 등 자가 혈당 측정이 불가능한 시간에도 당 수치 측정이 가능하다. 1형은 물론 2형 당뇨환자에게도 유용한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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