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여사우회, 바자회 기부금 저소득층 전달
- 이석준
- 2020-01-16 17:3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배동 저소득 가정 생계비, 의료비 및 난방비 등 지원 예정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여사우회는 삼일제약 여성 직원들의 장기근속 및 친목도모를 위해 2018년 설립된 사내 여성 직원 모임이다.
기부금은 삼일제약 여사우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기획한 '삼일 바자회'에서 물품 판매로 마련된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여기에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 및 사내 봉사활동 단체 '부루펜사랑봉사회'에서 지원한 후원금도 더해졌다.
기부금은 방배동 저소득 가정 생계비, 의료비 및 난방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여사우회 회원들은 "방배동은 삼일제약 본사가 위치한 곳이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삼일제약의 작은 정성으로 주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란다"고 전했다.
삼일제약은 이번 기부금 외에도 매년 해외봉사활동, 부루펜사랑봉사회를 통한 연탄 나눔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