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정밀화학, 성대약대에 '연구장학재단기금' 기부
- 이석준
- 2020-01-20 15:0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함원훈 회장, 후학 양성 등 목적 3억5000만원 지원금 전달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연성정밀화학은 지난 1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의학관 총장실에서 연성정밀화학㈜ 함원훈회장(약학대학 명예교수) 기부금 전달식이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학원 약학과 신동렬 총장,송성진 부총장, 정규혁 대학원장, 한정환 약학대학장, 정상전 학과장, 학부 약학과 윤유석 학과장, 연성정밀화학 함원훈 회장, 오창영 대표이사, 이기영 상무, 김용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함원훈 회장은 1990년 3월 1일에 본교 약학대학 전임 교원으로 임용돼 2018년 2월28일 퇴직까지 27년간 재직했다. 현재는 약학대학 명예교수로 후학 양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함 회장은 2000년 연성정밀화학을 교내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회장으로 역임 중이다.
이번 약대연구장학재단기금 기부는 후배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제자들의 장학기금에 보태고자 이뤄졌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은 2016년 10월 당시 학장이던 정규혁 교수(현 대학원장) 발의로 교수진과 약대 총동문회가 나서 '약대연구장학재단'을 설립했다. 'Global Top10' 진입을 위해 100억 모금이 목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