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당진공장...장애인 근로문화 표준 사업 앞장
- 노병철
- 2020-02-01 06:15: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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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영상] JW그룹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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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스틸컷영상은 JW그룹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 탐방영상입니다.
JW그룹이 설립한 제약업계 최초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생명누리는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이달 15일 정식 출범했습니다.
JW그룹은 지난해 9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한 이후 법인 생명누리를 설립하고 사회복지사 1명과 발달 장애를 가진 근로자 10명을 채용했습니다.
2008년 장애인표준사업장 제도가 시행된 이후 제약회사가 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장애인 근로자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4시간씩 근무하며 작업복 클리닝과 환경미화 업무를 담당한다. 사회복지사는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신체적·정서적 관리 역할을 합니다.
생명누리는 앞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장애인 근로자 6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JW중외제약 서명준 제품플랜트장은 “JW그룹은 인류의 건강문화 향상에 공헌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문화가 제약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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