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제네릭의 위엄…유유 '뉴마코' 4천만 캡슐 처방
- 이석준
- 2020-02-03 09:1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월말 기준 4172만5440 캡슐 판매
- 오리지널 '오마코' 퍼스트복제약 효과
- 650억 시장서 100억원 이상 점유 목표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뉴마코는 오리지널 '오마코' 퍼스트제네릭이다. 2015년 2월 1일 출시됐다.
현재 국립중앙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연세대의대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 고려대의대 부속 구로병원 등 전국 1000여 곳의 병& 8729;의원에서 처방되고 있다.
뉴마코는 지난 1월말 기준 4172만5440 캡슐이 판매됐다. 뉴마코 1캡슐 가로 길이(25㎜)를 감안하면 1043㎞에 달한다. 뉴마코 판매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5000만 캡슐 돌파가 가능하다.
뉴마코 주성분인 '오메가-3-산에틸에스테르90'은 생동시험이 어려운 내인성 물질이다.
이 때문에 2013년 6월 특허가 만료됐음에도 제네릭은 소수에 불과하다.
유유제약은 시장에 나온 뉴마코 주성분 16개 제품(오리지널 포함) 중 12개를 생산해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뉴마코를 연 65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고중성지방혈증 치료 오메가3 단일 제제 시장에서 1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성장시킬 것"이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