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소득세·부가세 신고납기 연장 논의"
- 강신국
- 2020-03-20 1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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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경제충격 방지, 모든 수단·자원 동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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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비상한 상황이라는 인식 아래 가능한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위기에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어떤 과감한 방안이라도 시행할 수 있다는 전제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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