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공기 청소기 '메디스틱 플러스' 출시
- 정혜진
- 2020-04-07 11:24: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살균, 소독, 탈취 효과...홍콩 등 해외수출 계약 잇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기계 내부에 장착된 앰플을 부러뜨리면 아염소산소다 용액이 흘러나와 앰플 외부 물질과 반응해 이산화염소를 발생시키데, 이산화염소가 외부 폴리머 기공을 통해 일정 기간 서서히 방출된다.
이산화염소는 미국 FDA로부터 과일과 야채, 식품용기 세척에 사용 가능하도록 WHO 안전등급 A-1를 받은 무발암 물질로 살균, 소독, 탈취 작용을 한다.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먹는 물 살균 소독제로 허가(환경부 고시 제199-173)를 받았고 과일, 채소, 육가공표면처리, 유기농산물의 가공보조제 등으로 허가 받아 사용되고 있다. 국제약품은 메디스틱 플러스가 ▲살균소독(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등) ▲탈취(야채 및 화장실 냄새, 담배냄새) ▲미세먼지 및 황사(강력한 산화력을 바탕으로 비소, 납, 수은 등 중금속과 반응해 인체에 해롭지 않은 물질로 변환) 등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생활 환경 속 ▲거실 및 방 ▲흡연실 ▲아이들 방 ▲입원실 ▲사무실 ▲냉장고 ▲신발장(무좀균제거) ▲새집증후군 ▲자동차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국내 주요 병·의원을 거래하는 업체를 선정해 감염병 주요 원인인 일부 세균 및 바이러스 억제를 목적으로 원내 진료실, 입원실, 검사실 등과 군대·관공서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홍콩과 우즈베키스탄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미국, 싱가포르 등 해외 다수 국가로의 수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