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정책과장-이상진, 예비급여과장-성창현
- 김정주
- 2020-05-15 16:1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과장급 총 9명 인사발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문재인케어'의 핵심인 '비급여의 급여화'를 주도할 실무과장 자리에는 성창현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서기관)이 앉는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을 오늘(15일) 오후 냈다. 발령일자는 오는 18일자로 총 9명의 과장급이 자리를 이동한다.
먼저 보건산업정책과장에 이상진 부이사관이 발령났다. 보건산업정책과는 명칭대로 보건산업정책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총괄을 맡는 부서다. 보건산업과 첨단보건의료산업 육성·지원과 그 기반 구축에 관한 사항을 다루며 의료서비스산업의 지원·육성을 위한 종합계획도 이 과에서 수립한다. 이와 함께 의료서비스산업 관련 규제개선도 주도적으로 수행한다.
'비급여의 급여화' 정책 실무를 맡아할 건강보험정책국 예비급여과장직은 성창현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이 맡는다.
예비급여과는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자기공명영상법(MRI)·초음파·상급병실 급여화에 관한 사항 등 그 밖에 관련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부서다.
이 외에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장에는 장영진 건강정책국 자살예방정책과장(서기관)이,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과장에는 오진희 서기관이, 건강정책국 자살예방정책과장에는 서일환 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서기관)이 각각 발령났다.
또한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에는 정영훈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과장(부이사관)이,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에는 박재찬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장(서기관)이 각각 맡는다.
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에는 손일룡 질병관리본부 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서기관)이, 국립부곡병원 서무과장에는 강호옥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서기관)이 각각 발령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3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4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7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8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