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 담당 기재부 사무관 3명, 우수공무원상
- 강신국
- 2020-05-18 1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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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부총리, 18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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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공적마스크 5부제 관련 공무원들이 정부 표창을 받았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1차 기획재정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에서 코로나19라는 긴급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코로나 대응 방안을 보건·방역·경제 분야로 분류한 영문자료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K-방역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박준석, 이현지 사무관과 윤진 주무관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착한 임대료 인하 세액공제, 상반기 소득공제율 확대 등 신속하게 세제지원 제도를 입법·정비한 김현수, 백경원, 이석원 사무관도 상을 수상했다.
기재부는 오늘 수상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성과평가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재부는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달 중 2020년 기획재정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해 적극행정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7월 중 제2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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