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사모펀드에 5124억 규모 제약사업 매각
- 이석준
- 2020-05-28 07:1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MM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매매계약 등 체결
- 재무구조 개선 및 그룹 사업 구조 재편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콜마 지주사 한국콜마홀딩스는 콜마파마 보유지분 전량과 한국콜마 제약사업부문을 약 5124억원에 IMM프라이빗에퀴티에 매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글로벌 의약품 생산대행(CMO) 사업을 하는 콜마파마 지분은 1761억원, 치약 사업을 제외한 한국콜마 제약사업 부문은 3363억원에 양도하기로 했다. 한국콜마의 제약사업 매각 이유는 '재무구조 개선 및 그룹 사업 구조 재편'이다.
이번 매각 절차를 통해 한국콜마는 화장품 사업에만 집중하고 제약사업은 한국콜마 자회사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에 집중하는 식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될 전망이다. 한국콜마홀딩스는 2018년 CJ헬스케어를 1조3100억원에 인수했다.
관련기사
-
"알짜만 남기고 알짜만 산다"...제약, 선택적 M&A 확산
2020-04-07 06:29
-
'선택과 집중 생존 전략'...제약, 이유있는 M&A 확산
2020-03-02 06:25
-
콜마, 제약사업부·콜마파마 7500억 규모 매각 추진
2020-02-20 08: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