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웹드라마 '닥터 김유영, 변싼체 사건일지' 공개
- 노병철
- 2020-06-03 10:5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웹드라마는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 콘텐츠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이 가능해 10~30대 젊은 층과 모바일 유저에게 각광받고 있다.
유영제약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이번 웹드라마는 만성변비 컨셉의 약 5분 분량의 웹드라마로, 만성변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유영제약 SNS계정에서 조회수 1,600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웹드라마 풀영상은 유영제약 SNS(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영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실제 변비로 고생해 본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며 “만성변비 치료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닥터 김유영, 변싼체 사건일지’ 첫 공개를 기념해 오는 6월 4일부터 웹드라마 영상 속 퀴즈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유영제약의 만성변비치료제인 루칼로정은 올해 1월 프루칼로프라이드 제제 중 최초로 급여목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