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2건 수주...2900억 규모
- 정새임
- 2020-06-08 12:0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위스 소재 제약사와 2건 CMO 의향서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소재 제약사와 총 2895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 2건을 를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2건의 계약 상대방과 계약기간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3년 12월 31일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같은날 스위스 제약사와 433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 계약금은 최소 확정 금액으로 향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계약상 보장된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확정 계약금은 4억 달러(약 4800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 금액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매출액 7016억원의 6.17%에 해당하는 규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