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워크숍
- 정흥준
- 2020-06-18 15:0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올약사업서 전국 최다 상담건수..."전문직능의 소명" 결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워크숍에는 대한약사회 좌석훈 부회장,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기성환 약학전문위원을 비롯해 35명의 자문약사가 참여했다.
정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이 사업에 자문약사로서 참여해 준 약사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좌석훈 부회장의 사업 개요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다제약물 관리사업 광주지부TF 학술팀 이미나, 서동호, 최인 약사의 사례발표, 상담방법, 설문작성법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다.
광주시약사회는 지난해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에서 전국 최다 상담건수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시약사회는 "다제약물 관리사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직능인의 소명을 갖고 사업에 임하자는 결의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