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휴톡스' 세계 첫 이라크 진출
- 이석준
- 2020-09-04 09:5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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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툴리눔 톡신 최초' 독점 지위 확보
- 현지기업 '제나' 통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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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최근 '휴톡스'가 이라크 정부에 정식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등록은 이라크 최초 보툴리눔 톡신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이라크의 보톡스 시장 규모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최초'라는 독점 지위를 확보하게 됐기 때문이다.
휴온스는 파트너사 이라크 헬스케어 기업 '제나(Jenna Scientific Drug Bureau)'를 통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이라크 등록으로 향후 중동 국가들과 보툴리눔 톡신 사업 논의를 하는데 기폭제 역할이 기대된다. 현재 진행 중인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의 현지 임상과 허가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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