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 팜아카데미, 학술부터 경영까지 모두 바꿨다
- 김민건
- 2020-10-19 19:07: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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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약국경영 유명 약사들 핵심 강의 집약
- 제품·학술·경영 카테고리, 13개 주제로 세분화
- 모바일 페이지 11월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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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데일리팜 팜아카데미가 약계 학술·경영으로 유명한 약사들과 함께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업그레이드 된 강의를 선보인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친 새로운 팜아카데미는 배움에 갈증을 느끼는 열강 약사부터 새내기 개국 약사까지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19일 데일리팜 팜아카데미(http://edu.dailypharm.com)는 약계에서 내로라하는 스타 약사들과 함께 총 7개 강좌에서 34강 학술을 개설하는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며 새롭게 오픈했다.

황은경 약사(오거리약국)와 김혜진 약사(행복한약국)는 열강 약사를 위한 직능 개발과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알찬 강의를 선보인다.
호흡기질환&흡입기 강좌를 맡은 장은정 약사(엠약국)와 다빈도 일반약 강의를 담당할 이신애 약사(동탄다정약국)도 새내기 약사나 다시 한번 개념 정리가 필요한 약사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강의를 진행한다.
약국경영에서도 한층 내실을 기한 강의가 기대된다. 바로 약국경영 대가인 황태윤 약사(새동의약국)가 강좌를 책임지기 때문이다. 황 약사는 일선 약사들이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새로운 약국경영 트렌드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유산균과 약국 화장품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동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와 김영선 약사(케이벨르 대표)가 각각 유산균과 약국 화장품 강의를 맡는다.
팜아카데미는 대대적인 리뉴얼 과정을 거쳤다. 대표적인 변화 중 하나가 카테고리이다.

특히 제품 강좌에서는 기존에 데일리팜이 진행한 온라인 세미나를 다시 볼 수 있다. 지나간 강의를 되짚어보고 싶은 회원에게는 유용할 전망이다.
사이트 디자인도 사용자 편의성 위주로 개선됐다. 인터넷 강의에 최적화한 사용자UI(유저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기존 사이트 대비 접속 안정성을 높여 끊김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한편 데일리팜은 팜아카데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늘부터 한 달 간 신규 강좌 관심 투표와 수강후기 이벤트를 각각 진행한다.
각 이벤트별 300명에게 이디야 아메리카노(1인 1매) 추첨 증정 등 총 6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오는 11월 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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