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여약사위원회,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평가
- 김지은
- 2020-10-27 14:1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수원 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자선다과회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여약사위원회만의 행사가 아닌 전체 회원의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열심히 돕고 투명하게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 위원은 “자선다과회가 뭔지 잘 모르는 회원들에게 자선다과회의 취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권인숙 위원도 “오랜 관행을 바꾸기 쉽지 않은데 자선다과회의 틀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노수진 회장을 비롯해 여약사위원회 김수원 부회장, 남예인 이사, 이수경, 권인숙, 박우선, 심연, 심재정, 정명숙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