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여약사위원회,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평가
- 김지은
- 2020-10-27 1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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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자선다과회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여약사위원회만의 행사가 아닌 전체 회원의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열심히 돕고 투명하게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 위원은 “자선다과회가 뭔지 잘 모르는 회원들에게 자선다과회의 취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권인숙 위원도 “오랜 관행을 바꾸기 쉽지 않은데 자선다과회의 틀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노수진 회장을 비롯해 여약사위원회 김수원 부회장, 남예인 이사, 이수경, 권인숙, 박우선, 심연, 심재정, 정명숙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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