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결정
- 김진구
- 2020-11-04 18:0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간 이의신청 기간 거쳐 상장폐지 절차 진행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거래소는 4일 오후 코스닥시장위원회 회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코오롱티슈진은 상장폐지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을 땐 이의신청 만료일이 경과 되는대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
코오롱티슈진은 지난해 초 발생한 인보사 사태 이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
거래소는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성분이 당초 알려진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밝혀진 점을 두고, 코오롱티슈진이 상장심사 당시 중요사항을 허위 기재 또는 누락했다고 판단했다.
이후 1차 심사 격인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으나, 2차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개선기간 12개월을 부여받았다.
관련기사
-
티슈진 "FDA, 인보사 임상보류 해제...3상 재개 추진"
2020-04-12 15:18
-
코오롱티슈진, 또 상폐 위기…이번엔 '감사 의견 거절'
2020-03-16 22:31
-
코스닥시장위 "티슈진, 상폐 여부 내달 11일 결정"
2019-09-18 14:22
-
코오롱티슈진 상폐 후폭풍...환자·주주 사과·배상 요구
2019-08-27 09:55
-
'인보사 때문에' 티슈진 상장폐지 벼랑끝...남은 변수는
2019-08-26 19:20
-
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장 폐지' 심의
2019-08-26 18: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