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올해의 바이오시밀러 선도 기업"
- 이석준
- 2020-11-05 09:1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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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제네릭 & 바이오시밀러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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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영국 현지시간) 비대면으로 개최된 '글로벌 제네릭 & 바이오시밀러 어워드(Digital Global Generics & Biosimilars Award 2020)'에서 '바이오시밀러 이니셔티브(Biosimilar Initiative of the Year)' 부문에서다.
관련 행사는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연례 시상 이벤트다. 핑크시트(Pink Sheet), 스크립(Scrip) 등 다수 제약업계 전문 매체를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 인포마(Informa)가 주최하고 다국적 헬스케어 정보 서비스 기업 아이큐비아(IQVIA)가 후원하는 행사다.
경영 성과 및 혁신활동, 사회 공헌 및 법규 준수, 의약품 산업 부가가치 창출 등 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기업을 분야별로 선정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뽑은 최종 후보자 명단(short list)에서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을 포함한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수상자로 선정된 '바이오시밀러 이니셔티브'는 제품 허가 및 판매, 임상 개발 등 전 세계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사용 확대를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한 기업을 선정하는 분야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바이오의약품 5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했다. 현지 마케팅 파트너사와 함께 유럽(5종)과 한국(3종), 미국(2종)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창립 8년만에 21만건 이상 처방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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