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한부모·다문화가정 학생 7명 장학금 지원
- 김민건
- 2020-11-16 13:2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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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혜 회장 "가정과 사회, 국가에 필요한 인재 되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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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매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각 동사무에 공문을 보내 관내 중·고등학생 중 한부모 또는 다문화 가정으로 형편이 어렵지만 품행 단정하고 성실한 학생 5명과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추천한 총 7명의 장학대상자를 선정했다.
김인혜 회장은 "하늘을 나는 새가 높이 날려면 날개짓을 빨리 해야하듯 학업이든, 본인에게 주어진 재능이든 매사에 적극이고 열정적인 노력으로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며 "모두 각 분야의 전문인이 돼 가정과 사회, 국가에서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이선민·안영습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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