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코로나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김지은
- 2020-11-18 15:3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란 문구를 넣어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황원숙 성북구보건소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된 성북구약사회는 이번 캠페인 다음 주자로 성북구의사회 이향애 회장, 성북구 치과의사회 지동욱 회장, 성가복지병원장 김미자 수녀를 지목했다.
전영옥 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전국의 약사들과 의료진들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전한 사회와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