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약사들과 '마음을 보여줌' 토크쇼 가져
- 김지은
- 2020-12-25 16:4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23일 6회로 마무리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 회당 2~4명의 분회 회원 약사가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올 한해 아쉬웠던 부분과 코로나가 미친 영향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토크가 이어졌다.
구약사회는 이번 행사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마음의 거리두기가 되지 않도록 하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올 한해 코로나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공유함으로써 건강한 멘탈을 만드는 소통의 장을 만드는 동시에 난생 처음 겪는 감염병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회원 약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는 분회 내 ‘3044’ 회원 약사들과 주밀 밀착사업 참여 회원, 각 반회 반장, 명품세미나 참여 회원, 문전반 회원 약사, 고대구로병원 약제팀 김명래 약사, 다제약물관리사업 국민건강보험 한주성 약사, 이가연 간호사, 최지선 간호사 등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약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약사로서 정확한 정보 전달의 가치를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면서 “공적마스크 공급을 통해 봉사하는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약사는 “화상 회의를 경험하게 해준 신문화 체험장”이었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