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급여 진료비 공개 시작되자 반대 서명운동
- 강신국
- 2021-01-06 2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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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달부터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가 시행되자, 의료계가 반대 서명운동시작했다.
의사협회에 따르면 이달부터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를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확대하고,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종사자가 사전에 환자에게 비급여 항목과 가격을 설명하도록 관련 고시가 개정됐다.
이에 의협은 의료계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과 관련해 온라인 반대 서명운동(http://naver.me/GjRDQYPX)에 돌입 한 것.

아울러 비급여 사전설명제도인데 의료인과 의료기관 종사자는 치료계획 수립 또는 처방시점에 비급여 항목과 가격 등을 설명해야 한다.
주요 항목은 섭식장애평가 기능검사료, 비급여 MRI·초음파, 영유아발달검사, 치과 임플란트, 다빈치 로봇 보조수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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