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약물치료 시장에서 약사의 역할은?"
- 정흥준
- 2021-01-25 12:1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브랜딩연구소, 31일 정호철 교수 강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화여대 약학대학 정호철 교수가 유전체 진단, 치료, 예방 시 약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빅데이터와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가 화두지만 이를 활용한 약국 상담법은 약대 교육과정상 전무하다.
연구소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막연했던 약사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유전체 상담시 어떤 경로로 빅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 수 있다. 모든 내용은 실제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언제쯤 상용화가 될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룬다. 추가로 약사들의 흔한 오해 중 하나인 유전체 상담과 처방 간의 모호함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 정리를 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약국브랜딩연구소 ‘월간리딩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연구소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7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10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