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공간 살균 탈취제 美 FDA 등록
- 정새임
- 2021-03-15 09:3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스틱 플러스' 의료기기 1등급…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디스틱 플러스가 받은 1등급은 위험도가 가장 낮은 제품군에 해당하며 허가가 아닌 등록 대상으로 분류된다. 앞서 메디스틱 플러스는 지난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이산화염소 지속 방출 제품 위해성 평가' 신청을 통해 밀폐공간용으로 한정해 사용할 경우 위해성 기준치보다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약품은 FDA 등록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메디스틱 플러스는 이산화염소(CLO2)를 공기 중으로 방출해 실내 유해한 세균을 제거하고, 불쾌한 냄새를 없애 주는 살균 탈취제다.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어 주는 데 편리한 사용과 지속성으로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형 제품으로 내부 앰풀에 있는 아염소산소다 용액을 사용 시에 부러뜨려 유리 앰풀 외부 반응물과 반응해 이산화염소를 발생시키는 원리다. 특별히 배합된 외부 폴리머 기공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발생량과 농도로 일정 기간 서서히 방출된다.
특히 메디스틱 플러스는 ▲살균소독(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등) ▲탈취(야채 및 화장실 냄새, 담배냄새)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해 최근 코로나19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과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냉장고, 옷장, 다용도실, 신발장(무좀균 제거) 등의 공간 살균 탈취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국내 주요 병·의원을 거래하는 업체를 선정해 감염병 주요 원인인 일부 세균 및 바이러스 억제를 목적으로 군 및 관공서 위주로 판매를 진행하는 등 판매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며 "최근 말레이시아 Evo Healthcare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미국, 영국, 러시아 등으로 해외시장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
제약 "재평가, 임상시험 통해 입증...급여유지에 사활"
2021-03-05 06:26
-
제약 80곳, 급여재평가 자료제출...'은행엽제' 재논의
2021-03-04 17:52
-
자디앙 제네릭, 잇단 허가…국제·동구 이어 프라임 가세
2021-03-04 17:53
-
국제약품, 흡수율 높인 세파계 항생제 출시
2021-02-22 09: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