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 데일리팜
- 2021-06-01 06: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들의 건강한 미래 위해, 데일리팜과 공단이 함께 하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은 대한민국 최초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지난 22년 간 보건의약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하신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두 해에 걸쳐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해가면서 우리나라 보건의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신뢰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입니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하여 국민의 비용부담을 없애고, 진료비 선지급 및 조기지급을 통해 의료기관을 지원한 것뿐 아니라, 올해는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필수접종 대상자 및 우선접종 대상자를 파악하고, 민간의료기관 접종비용의 70%를 부담하는 등 빠른 경제·사회적 회복을 위한 원활한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로 보험료를 부담하는 계층은 감소하고, 만성질환과 노인진료비 증가, 보장성 확대로 의료이용이 늘어나는 현재, 공단은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장성 강화정책의 지속적인 시행과 함께 내년에 시행될 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을 준비하고, 더욱 탄탄한 건보재정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더불어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도 지속 중입니다. 또한 탈시설화로 ‘살던 곳에서의 노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데일리팜과 공단이 함께 도우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