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씨코리아, 충북대학교병원과 임상시험 업무협약
- 이탁순
- 2021-10-14 08:0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임상 진입 검토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 협력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초기임상 진입 검토 자문 및 진행 연구과제 지원 ▲다기관 임상시험 지원 및 연구자 선정에 관한 정보 공유 ▲임상연구 수행에 필요한 의·약학 학술지식 및 정보 공유 ▲임상시험 관련 세미나·포럼·컨퍼런스 개최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이익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희 피피씨코리아 대표는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초기임상과 후기임상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상호간 협력하고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 임상시험 연구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피씨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선도 바이오텍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노보텍헬스홀딩스에 속한다. 노보텍헬스홀딩스는 분석·센트럴랩, 임상1상 센터 및 신약 개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제약·바이오사에 아시아 및 전세계에서의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