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2주년 국제약품 "신사업 확장 총력"
- 정새임
- 2021-10-21 11:5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근속상 수여 등 진행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남태훈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열린 창립 62주년 온라인 기념식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간 지속되면서 국내외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우리의 비전을 늦출 수 없다"며 신사업 확장을 강조했다.
이어 "난관을 극복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는 것은 창업 이래 이어져 온 우리의 사명"이라며 "코로나19 이후를 생각하며 신사업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10년 이상 근속한 37명에게 공로패와 공로금, 순금바 등의 부상을 수여했다.
장기 포상자는 다음과 같다. ◆30년(4명, 공로패+공로금) △정현수 상무 △안석환 전무 △김성규 전무 △공창식 부장 ◆25년(10명, 공로패+공로금) △박문정 선임과장 △신덕순 사원 △정현종 과장 △홍주성 선임과장 △이승자 사원 △최종호 선임과장 △선미라 사원 △정기섭 선임과장 △이정복 선임과장 △이지숙 대리
◆20년(10명, 공로패+골드바) △대정남 차장 △남형민 차장 △최혜정 사원 △서민교 사원 △이정녀 사원 △황수미 사원 △박병우 과장 △김유경 사원 △박진화 사원 △김종숙 사원
◆15년(7명, 공로패+공로금) △이정찬 선임과장 △이은진 사원 △이한나 사원 △한선혜 사원 △김해웅 차장 △백인호 선임과장 △홍안식 차장
◆10년(6명, 공로패+공로금) △조성현 실장 △어광현 선임과장 △양은영 부장 △곽태훈 과장 △홍종기 선임과장 △김수영 과장
관련기사
-
국제약품, 오큐테인3·오큐테인 플러스 주목
2021-07-19 14:00
-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2021-06-09 09:28
-
작년엔 쏠쏠했는데...'마스크 특수' 사라진 제약사들
2021-05-21 12:10
-
'코로나 반짝 수혜'...국제약품, 마스크 매출 34배 껑충
2021-03-19 06: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