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첫 공략지는 용인...약국 선거운동 돌입
- 강신국
- 2021-11-04 14:4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용인지역 약국에서 3일부터 시작했다.
박영달 예비후보는 약국 방문에 앞서 "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데 주력하겠다"면서 "선거기간에 만나게 될 회원들이 전하는 고충과 경기도약사회장으로서 지난 3년간의 공과에 대한 회원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약사회의 미래 청사진을 계획하고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특사경과의 간담회에서 동물의약품 취급약국에 대한 점검, 위법의심사례 확인과 관련 박 예비후보는 동물약품관련 법조항의 미비에 따른 법 해석의 차이와 지자체의 동물의약품 취급관련 안내 또는 계도 부족을 강조하며 "약국 점검결과 처리에 있어 약사회 입장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