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서울 강동지역 약국 방문 유세
- 강신국
- 2021-11-08 13:5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빗속에서 약국을 방문한 최 예비후보는 "약사님들과 점점 더 위축되어 가는 약국 현실에 공감을 표하고 레드오션으로 전락한 처방조제 중심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방법은 한약제제와 검증된 건강기능식품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체계화된 교육이 계속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예비후보를 만난 약사들은 "성분명 처방 해결과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한약사 문제 해결, 불용재고약 해결에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