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상일 공식후보 등록…“30년 회무 경험으로”
- 김지은
- 2021-11-10 17:4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측은 조 후보는 3년 전 취임 첫해 미추홀구에 있던 인천시약사회관을 인천 부평구의 현 회관 자리로 성공적으로 이전했으며 새 회관 리모델링을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렸던 대출금 전부를 3년 만에 대부분 상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로 약사회 회무가 어려운 가운데 공적 마스크 도입에 따른 일선 약국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비상대응팀을 즉각 발족, 시청 공무원 300명의 지원 등 공적 마스크 판매 도우미를 통해 초기 마스크 판매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
시약사회는 또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대면 연수교육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제5회 팜 페어와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개최해 회원 모두가 다양한 교육을 안전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고도 밝혔다.
조상일 후보는 선거에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인천지부 내부적으로 회무 안정과 연속성을 위해, 대외적으로는 한약사 문제 등의 현안 해결을 위해 30년 회무 경험으로 도움이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원이 약사회 주인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보여준 조상일 조 후보의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차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회원 약사들의 문자메시지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후보자와 협의해 후보자 개인 (web)발신 홍보 문자를 10회 이내로 발송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한편 올해 인천시약사회장 선거는 조상일 후보의 단독 출마로 사실상 조 후보의 추대가 확실시 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