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영업자 법정교육 이수율 35% 불과
- 강혜경
- 2021-11-12 10:0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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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만3600명 중 2만9369명 이수…수입식품 영업자는 12.8%에 그쳐
- 건기식협회 "미이수시 과태료 등 처분…교육 안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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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올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보수교육 이수율이 매우 저조하다며 빠른 교육 수료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협회 법정교육 실적에 따르면 건기식 영업자 8만3600명 가운데 교육을 이수한 영업자는 2만9369명으로 35.1%에 불과했으며, 수입식품 영업자는 5만1800명 중 6655명만이 이수해 12.8%에 그쳤다.
건기식협회는 올해 연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안내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교육은 건강기능식품교육센터 홈페이지(edu.khsa.or.kr)에서 접수해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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