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울산 방문...마이헬스웨이 사업 강조
- 강신국
- 2021-11-17 15: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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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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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기호 1번)는 17일 울산지역 약국을 찾아 표밭다지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울산약국을 둘러보며 동물약을 취급하는 약사들의 고충을 들었다.
그는 "동물의약품의 수의사 처방 발급을 의무화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처방·비처방약을 구분해 조제·판매의 혼동을 없애도록 해야 한다"며 "수의사의 면허 범위를 넘어서는 의약품 취급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최 후보는 다가 올 디지털 약료 서비스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동강병원 등 중소병원에 근무하시는 약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문제를 듣고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들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개최될 예정이었던 시-도지부 첫 토론회인 제주도약(회장 강원호)일정은 취소됐다. 강 회장과 통화를 마친 최 후보는 "토론회의 필요성은 상호 인정했지만 제반 여건상 추진이 어렵다는 데 인식을 함께 했다"며 제주도 회원들에게도 거듭 미안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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