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인천 찍고 고향인 부산지역 유세
- 강신국
- 2021-11-26 14: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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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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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25일 인천을 찾아 서구와 계양구 소재 회원약국에서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김 후보를 반갑게 맞은 인천 지역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어려운 상황에서 말은 못했지만 약국도 정말 힘들었다며 그래도 조금씩 회복되고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로 힘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고향인 부산 지역 약국을 방문했다.
김 후보는 지난해 수해를 입었던 부산지역 약국들을 방문, 피해를 극복하고 회복됐는지를 묻고 위로를 전달하자 당시 부산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서 위로금을 전달해줘 큰 힘이 됐다며 재선이 되면 약 배달, 한약사 문제 등을 잘 해결해 달라고 했다.
이어 김 후보는 부산시약사회 축구팀 감독의 약국을 방문했다. 이 약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 대한약사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해 줘 너무 즐거웠다며 약사들의 친선대회를 많이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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