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한약사 문제 해결 정부가 나서라"
- 강신국
- 2021-11-30 13:5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는 30일 "법의 미비와 정부의 직무유기로 인해 한약사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한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 문제를 계속하여 내버려 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경기도약사회가 올해 실시한 한국갤럽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7.8%가 명칭을 구분해야 한다고 했고, 82.4%가 이를 법으로 의무화시켜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초 전국 지부 최초로 한약사 개설약국에 근무하는 약사의 회원신고 접수를 거부하는 지침을 마련 시행했고 한약사 문제 공론화를 위해 한국갤럽을 통한 대국민 여론조사와 중앙일보, 경향신문 1면, 3면 광고, 홍보용 약 봉투 50만장을 제작해 경기도내 전 약국에 배포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한약사 직능을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제껏 왜곡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자는 것이 핵심"이라며 "다시 한번 정부의 각성을 촉구하며 약사법에도 공정과 정의의 정신이 깃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5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8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9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 10청주시약, 다제약물 자문약사 역량 강화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