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차용일 후보 당선…득표율 58.8%
- 강혜경
- 2021-12-09 18:0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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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후보 41.2% 얻는데 그쳐…130표차 승리
- "응원해 준 회원들께 감사…10대 공약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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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13대 대전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차용일 후보가 58.7%(436표) 득표율로 41.3%(306표)를 얻은 김성훈 후보를 130표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무효표는 3표다.
차용일 당선자는 "지난 3년간 대전시약사회 12대 집행부가 행한 회원중심 회무의 진정성을 알아주시고 응원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약속한 10대 핵심공약을 더욱 발전시키고 이루도록 전심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 핵심가치는 전문성, 회원중심 회무, 지역사회 리더로서 사회적 책무, 소통협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회무로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조직으로 도약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대전] 최종 투표율 67.2%…19시 개표 시작
대전시약사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은 67.2%로 집계됐다.
9일 대전시 선관위에 따르면 총 유권자 1109명 중 745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67.2%를 보였다.
직전 선거 투표율인 63.2%보다 4.0%p 증가한 수치다.
한편 대전시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성훈 후보와 2번 차용일 후보가 팽팽한 경선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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