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대 관악구약사회장, 회원에 편지·상품권 전달
- 강혜경
- 2021-12-22 19:4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성대 회장은 편지에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맞물려 약사회는 한약사, 배달앱, 전자처방전, 불용재고의약품 문제 등을 마주하고 있다'며 '모두의 힘과 지혜가 모여야 할 시점이고, 반드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실텐데도 약사회무에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분회는 약사님들의 권익과 안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성대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지내는 분회 회원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고자 편지와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하게 됐다"며 "회원들이 올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분회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