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약제팀장 채용...연봉 최대 8200만원
- 정흥준
- 2021-12-28 12:2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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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약사 3명 모집...연봉 약 5500만원
- 서울시의료원·공단일산병원 등도 정규직 약사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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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8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경상북도 상주적십자병원은 약제팀장을 채용한다. 병원 1년 이상 근무자여야 하며, 주중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근무한다. 토요일은 격주로 출근한다. 토요일 근무에 대해선 평일 대체 휴일을 제공한다.
연봉은 약 8200만원 이내에서 책정된다. 원서접수는 1월 5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약사 2명과 보조원 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약제팀장 이직 예정으로 인한 채용이다.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은 평일주간과 공휴일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평일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 1회 토요일 근무를 맡으며,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근무하고 추가 수당이 지급된다. 일요일과 공휴일 약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가 근무시간이다. 원서접수는 31일까지 가능하다.
한국병원약사회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석사 학위 소지자와 병원약국 경력자를 우대한다. 정규직 채용이지만 2개월은 수습기간으로 근무하게 된다. 응시 원서는 1월 3일까지 접수받는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야간 당직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당직 약사는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근무한다. 공통사항으로는 대학병원 근무 경험이 있을 경우 우대하며, 1월 3일까지 원서접수 기간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기간제 약사를 모집한다. 기간제는 최초 1년 계약 후 추후 연장가능하다.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주 40시간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12월 31일 오후 5시까지만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국립암센터는 약제부 전공약사를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다. 온라인 접수는 12월 31일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다. 약대 졸업 예정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야간약사를 채용한다.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근무하며, 화요일과 금요일이 근무일이다. 토요일은 야간약사들이 돌아가며 근무한다. 급여는 일 45만원을 지급한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정규직 약사 3명을 모집한다. 연봉은 약 5500만원이며 경력 산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되며, 온라인 홈페이지 접수가 가능하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휴직대체에 따른 모집으로 내년 9월 30일까지만 계약이 이뤄진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가 근무시간이지만, 토요 근무도 가능해야 한다. 서류접수는 1월 2일 오후 11시까지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서울의료원은 정규직 약사(4급)를 채용한다. 3개월의 수습을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되며, 정년은 60세다. 병원약사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2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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